탕탕평평蕩蕩平平-글과 그림의 힘
2023.12.8-2024.3.10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2024년 영조 즉위 300주년을 맞이하여 영조와 정조가 나라의 중심에서 탕평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글과 그림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 주목하는 전시다. 어떻게 나라를 다스렸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며, 그 당시의 궁중서화를 감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화성원행도의 세세하고도 미묘하게 다른 사람들의 움직임, 표정, 얼굴들을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람의 얼굴, 말의 안장 등 섬세하게 다 다른 모습이 경이롭다.


굉장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전시실

어떠한 정책을 펼쳤는지 살펴볼 수 있다
글, 사진: 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