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 매혹의 시간
2024.12.6 - 2025.3.16
롯데뮤지엄


이번 전시는 세계 4대 보석 컬렉터로 손꼽히는 카즈미 아리카와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라이빗 주얼리 컬렉션'이라고 평가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이번처럼 대규모로 소장품을 공개하는 건 최초라 한다. 매우 희귀한 고대부터 근대까지의 보석이 한 자리에 모여 5,000년 보석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조명한다. 또한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가 전시 디자인을 맡아 어두운 색감의 패브릭 위에 빛나는 보석을 대비시켜 보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였다. 















- 편집부: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