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윤진섭
#5073
소셜 네트워크와 대안적 사회 교육의 가능성 - 나의 얼책(facebook) 활동에 얽힌 이야기를 중심으로
윤진섭
2011. 03. 31.
칼럼니스트
윤진섭
↗
YOON JIN SUP
·
尹晋燮
국제미술평론가협회 부회장
윤진섭
외부칼럼
›
상상력과 21세기 문화지형
윤진섭
2011. 05. 31.
“
Q:‘아름다움’은 절대적 가치일까 A:인식 주체의 주관적 판단일뿐 《사람들은 인간만이 아름다움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풍경이나 꽃을 대하면 그것을 보는 인간이 없어도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이란 세계 속에 있는 절대적 가치일까요
[지성이 답한다]Q:‘아름다움’은 절대적 가치일까
윤진섭
2011. 04. 30.
“
Ⅰ. 소위, 추상(抽象)이라는 것 왜 다시, 새삼스럽게, 추상이 문제인가? 영어로‘abstract’에 해당하는 한자어 ‘추상(抽象)’은 ‘구체(具體)’와 반대의 짝을 이룬다.‘구체’는 쉽게 풀이하면 ‘몸을 갖추는 것’이다. 즉, 형체 혹은 형태가 있다
추상의 전복, 그 의미론적 이해
윤진섭
2011. 03. 31.
“
Ⅰ. 파리 체류와 마티에르의 실험 파리에서의 유학 초기에 유선태는 사물의 마티에르에 관심을 가졌다. 지금은 세계 미술의 중심이 파리에서 뉴욕으로 이동을 했지만, 그가 그림공부를 하던 8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파리는 아직 힘을 지니고 있었다. 독일의 신
사고의 순환과 합류점으로서의 ‘여기 그리고 지금’에 대한 통찰
윤진섭
2011. 03. 31.
“
소나무를 그린 이재삼의 근작들은 달빛에 노출된 것들이다. 따라서 밝은 대낮에 보는 소나무의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이재삼의 소나무 연작에 대한 아이디어는 이처럼 흑백으로 사물의 이미지 표현을 제한적으로 설정하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설정
심상적 이미지로서의 소나무와 매화, 폭포
윤진섭
2011. 03. 31.
“
Ⅰ. 1990년대 신세대 미술의 등장과 그 배경 이용백에 관해 논할 때, 우선 떠오르는 것은 이른바 신세대의 등장이다. 1987년, <뮤지엄> 그룹으로 대변되는 ‘신세대’ 논의는 전후 한국 화단의 본격적인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의 등장과 맞물려 신세대 미
문화를 바라보는 깊은 시선
윤진섭
2011. 0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