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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67
1960년 후반 춘설헌
2006. 11. 17.
연진회는 1938년에 창립전을 가진 이래 48회 회원전을 가졌다. 의재선생의 지극한 제자 사랑으로 그림만 배운 것이 아니라 한학ㆍ철학까지 지도받은 연진회원들은 모두 형제들과 같은 우애를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의재선생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이범재, 성재휴, 허규, 김옥진 이창주, 이상재, 오우선, 박행보, 문장호, 허의득, 이강술, 박소영, 정찬홍, 남경희, 김재영, 김화래, 장금순, 김춘, 김경애, 최덕인, 허달재 등 많은 지인들이 모였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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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평론가협회는 창립50주년 기념 을 10월28일 경기도미술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주제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있어서 미술관 경영의 과제와 전망이었다.
아시아비평포럼 2006
2006. 1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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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수도원 소장 21점 영구임대 방식 인수 독일에 있던 조선 화가 겸재(謙齋) 정선(鄭敾ㆍ1676~1759)의 명화들이 한국에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의 선지훈(46) 신부는 22일 “독일 오틸리엔 수도원에 있던 겸재 화첩을 지난
겸재의 귀환, 80년 만에 고국 품에
2006.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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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복원 사업이 시작됐다. 문화재청은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광화문 복원을 위한 해체 사업에 들어갔다. 광화문은 일제 때 경복궁 북쪽으로 이전되는 등 훼손됐다가 1968년 제자리에 다시 세웠는데, 이때 문루(門樓)는 철근 콘크리트로 건축했다.
광화문 복원공사 시작
2006.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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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친필이 충주문화원 주최로 6일 충주박물관에서 열린 충주·구마모토 국제학술대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친필은 그동안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장수였던 가토 기요마사의 개인사찰에 보관돼 왔다. 충주=연합뉴스 ※ 출처:국민일보 2006.11.7
이순신 장군 친필 공개
2006.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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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옷을 차려입고 괄괄한 시선을 내쏘는 그림 속 대원군의 표정이 야심만만하다. 최근 문화재청이 보물로 지정예고하면서 공개한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명품 초상이다. 지정예고된 그의 초상은 6점이다. 각기 다른 예복 등을 입은 중년기, 50~60대 노년기
흥선대원군 야심까지 포착한 초상화 보물 지정예고
2006. 1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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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시 1951년 부산에서 열린 3.1 기념예술전시회에서 - 신금례 화집 2006년
3.1 기념예술전
200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