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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의 상처 씻고 복원된 숭례문 현판
2009. 07. 03.
지난해 2월 화재로 일부 훼손된 숭례문 현판이 복원됐다. 수리전 현판(왼쪽)과 양평대군 사당인 지덕사에 소장된 탁본 등을 자료로 복원된 현판(오른쪽)의 모습. 문화재청은 복원된 현판을 7일부터 새달 16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하고 4일에는 숭례문에서 현장전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제공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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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투그룰 구나이 터키 문화부 장관이 25일 비잔틴 건축의 백미로 꼽히는 터키 이스탄불의 아야 소피아 박물관에서 최근 발견된 비잔틴 시대의 천사 얼굴 모자이크에 대해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아야 소피아는 원래 동로마제국이 성당으로 지었으나, 145
비잔틴 시대 '천사의 얼굴 모자이크' 발견
2009. 0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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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종묘에서 조선왕릉 40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고유제가 열렸다. 고유제는 조선시대 나라에 중대한 일이 생겼을 때 역대 왕들의 위패를 모신 종묘 정전에 이를 알리는 의식이다. 사진: 연합뉴스
조선왕릉 유네스코 등개 기념 고유재
2009. 0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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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한아세안정상회의 특별행사 미술인세미나에 참가한 각국대표들과 스탭 뒷줄 왼쪽부터 정종효(한국화랑협회 사무국장), 최아름 팀장, 발렌타인 윌리(말레이시아, 발렌타인 프랜시스 윌리 갤러리 대표), 윤진섭(국제미술평론가협회 부회장), 다니엘 코말라(
한ㆍ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념‘아시아 미술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2009. 0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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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릉(王陵) 40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33차 총회에서 한국이 신청한 '조선왕릉군(群)'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조선왕릉 40기(基) 세계유산 등재 확정
2009. 0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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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48㎝, 몸통 지름 약 50㎝의 거대 청자 항아리가 19일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성보문화재단(이사장 윤장섭) 호림박물관이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 신사분관의 신축개관을 기념해 여는 특별전 ‘고려청자(高麗靑磁)-강남 도심에서 청자의 숲을 거닐다’에
높이48㎝ 최장신 고려청자 일반 공개
2009.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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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재개발 현장서 서울 종로 한복판에서 보물급 조선시대 백자 3점이 출토됐다.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235번지. 조선시대 '피맛골'로 불렸고 최근 재개발 공사가 시작된 이곳에서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한울문화재연구원(원장 김홍식) 발굴단원들
종로 '피맛골'서 보물급 백자 출토
2009. 06.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