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8744
제3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시상식
2011. 05. 02.
제3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시상식이 지난 4월 29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 창작부문 - 민병헌, 평론부문 - 강선학 / 열렸다.
사진 앞줄 왼쪽 / 김병수, 김영호, 유희영, 오광수, 강선학, 민병헌, 이화익, 이석우, 석철주, 서성록, 김진엽. 뒤줄 이경모, 신항섭, 김달진, 윤진섭, 정현.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
“
145년 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 갔던 조선왕실 외규장각 의궤 297책 전체의 귀환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돼 있던 외규장각 의궤 4차분 73책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했다. 지난달부터 세 차례에 걸쳐 2
佛 약탈 의궤 모두 돌아왔다
2011. 05. 28.
“
중국 현대 화단을 대표해온 고(故) 치바이스(齊白石ㆍ1864~1957)의 작품이 700억원에 팔려 중국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치바이스 그림 700억원…中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가
2011. 05. 24.
“
금이 갔던 경복궁 광화문 현판이 3일 수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현판에 금이 간 것을 확인한 문화재청은 새 현판을 만들 때까지 지금의 현판을 달아두기로 하고 지난달 12일부터 현판의 금을 메우는 작업을 해왔다. 아래는
‘광화문 현판’ 수리 마치고 새단장
2011. 05. 04.
“
대한항공 직원들이 29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KE502편 화물기로 도착한 외규장각 의궤가 담긴 특수 컨테이너를 지상으로 옮기고 있다. 대한항공은 문화유산인 외규장각 의궤 2차분을 특수 컨테이너 활용을 포함한 첨단기법을 동원해 수송했다.
외규장각 의궤 2차 환수분 국내 도착
2011. 04. 30.
“
» 김선정(46·사진 오른쪽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낸시 아다자냐(40·인도) 독립 큐레이터, 와싼 알 쿠다이리(31·이라크) 카타르 아랍현대미술관 관장, 마미 가타오카(46·일본) 도쿄 모리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캐롤 잉화 루(34·중국) 객원
광주비엔날레 ‘여섯 빛깔 감독들’ 국적 다른 여성 기획자 선임
2011. 04. 21.
“
10세의 미국 소녀 에리카 미란다는 지난해 3월 괴한으로부터 세 발의 총탄을 맞고 까무러쳤다. 집 근처 공터에서 농구를 하다 이유도 모른 채 당한 일이었다. 깨어나 보니 배 한가운데 선 굵은 흉터가 길게 생겨 있었다. 그나마 외상 전문의들이 필사적으로
열살의 에리카 … 누가 이 아이를 ‘렌즈에 담은 역사의 순간’ 2011 퓰리처상
2011. 0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