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8742
광주비엔날레 ‘여섯 빛깔 감독들’ 국적 다른 여성 기획자 선임
2011. 04. 21.
» 김선정(46·사진 오른쪽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낸시 아다자냐(40·인도) 독립 큐레이터, 와싼 알 쿠다이리(31·이라크) 카타르 아랍현대미술관 관장, 마미 가타오카(46·일본) 도쿄 모리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캐롤 잉화 루(34·중국) <프리즈> 객원편집자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
“
금이 갔던 경복궁 광화문 현판이 3일 수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현판에 금이 간 것을 확인한 문화재청은 새 현판을 만들 때까지 지금의 현판을 달아두기로 하고 지난달 12일부터 현판의 금을 메우는 작업을 해왔다. 아래는
‘광화문 현판’ 수리 마치고 새단장
2011. 05. 04.
“
제3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시상식이 지난 4월 29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 창작부문 - 민병헌, 평론부문 - 강선학 / 열렸다. 사진 앞줄 왼쪽 / 김병수, 김영호, 유희영, 오광수, 강선학, 민병헌, 이화익, 이석우, 석철주, 서성록, 김진엽
제3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시상식
2011. 05. 02.
“
대한항공 직원들이 29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KE502편 화물기로 도착한 외규장각 의궤가 담긴 특수 컨테이너를 지상으로 옮기고 있다. 대한항공은 문화유산인 외규장각 의궤 2차분을 특수 컨테이너 활용을 포함한 첨단기법을 동원해 수송했다.
외규장각 의궤 2차 환수분 국내 도착
2011. 04. 30.
“
10세의 미국 소녀 에리카 미란다는 지난해 3월 괴한으로부터 세 발의 총탄을 맞고 까무러쳤다. 집 근처 공터에서 농구를 하다 이유도 모른 채 당한 일이었다. 깨어나 보니 배 한가운데 선 굵은 흉터가 길게 생겨 있었다. 그나마 외상 전문의들이 필사적으로
열살의 에리카 … 누가 이 아이를 ‘렌즈에 담은 역사의 순간’ 2011 퓰리처상
2011. 04. 20.
“
14일 오후 서울 서빙고로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 앞에서 김영나(왼쪽) 박물관장과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외규장각 도서가 담긴 특수포장 상자를 맞이하고 있다. 가운데는 호송을 책임진 로랑 에리세 프랑스 국립도서관 고문서 총괄 학예사
[외규장각도서귀환하던날] 1차 도착분 75권, 수장고에서 24시간 숙면 ‘시차적응’
2011. 04. 15.
“
14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외규장각 도서 297권 가운데 1차분 75권이 컨테이너에 담겨 13일 오후 2시 20분(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했다. 한국 시간으로 14일 오후 1∼2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외규장각
외규장각도서 佛공항 출발… 오늘 한국 도착
2011. 0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