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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7
독립선언서 원본 등 공개
2012. 05. 04.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이 4∼11일 제4관 겨레의함성관에서 3·1독립선언서(사진) 등 10여점의 독립운동 관련 원본자료를 공개한다. 이번 특별전 전시자료에는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3·1독립선언서 원본’과 일본 동경에서 조선 유학생들이 발표한 ‘2·8독립선언서’, 대한인국민회에서 발행한 국문 ‘대한독립선언서’, ‘영문판 독립선언서’ 등이 포함됐다.
-국민일보 2012.5.4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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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은 10일 빈센트 반 고흐의 초기 수채화 및 이를 스케치로 담아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882년 헤이그의 한 연못 근처에서 가지친 버드나무의 모습을 담은 블루톤의 이 수채화는 열정적이고
고흐 미공개 수채화 ‘가지 잘린 버드나무’
2012.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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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미시간 애비뉴의 파이어니어 광장에 설치된 이후 선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던 마릴린 먼로 동상이 7일(현지시간) 철거됐다. 먼로 동상은 내년 6월까지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스 시로 옮겨져 다시 설치될 예정이다. 무게 15t, 높이 7.9m인
'속옷만 부각' 마릴린 먼로 동상 두 동강 나
2012. 05.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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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종묘 영년전에서 종묘대제가 열렸다. 제관들이 제례를 위해 정해진 자리로 가고 있다. 종묘대제는 2001년 종묘제례악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돼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사진 공동취재단] - 중앙일보 20
조선왕실의 가장 큰 제사 ‘종묘대제’ 재현
2012. 0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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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탈리아 남부 소도시 카소리아에 있는 카소리아 현대미술관에서 안토니오 만프레디 관장이 정부 지원금 삭감에 반발해 소장 작품인 현대 프랑스 작가의 그림을 태우고 있다. 카소리아=AFP연합뉴스
'지원금 깎지 말라' 그림 태운 미술관
2012. 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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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16일 근·현대 조각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역사·예술적 가치가 큰 ‘러들로 흉판’(오른쪽)과 ‘최송설당상(像)’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러들로 흉판’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 김복진(1901∼1940)이 1938년 세브란스병원 외과의
‘최송설당像’ 등 근현대 조각 2점 문화재 등록 예고
2012.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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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의 ‘3대 랜드마크’ 중 하나인 ‘디오(The O)’ 시험 가동 모습이 개막(5월 12일)을 앞두고 15일 처음 공개됐다. 지름 35m, 무게 118t의 디오는 물을 뿌려 만든 원형 스크린에 레이저나 홀로그램 등을 쏘아 이미지를 재생하는 워터
여수엑스포 랜드마크 지름 35m ‘디오’ 첫 가동
2012. 0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