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수근(朴壽根 1914-1965) 고택
미술유적 답사(1)생각만해도 가슴저린 사람이 있다. 1914년 2월 살에는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난 박수근. 사업실패로 초등학교만 졸업한 채 홀로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수채화 도구를 움켜쥔 채 화가의 꿈을 버리지 않았던 사람. 조선미술전람회 낙선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던 것…
최열
칼럼 지난칼럼
칼럼니스트
2007. 04.
미술유적 답사(1)생각만해도 가슴저린 사람이 있다. 1914년 2월 살에는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난 박수근. 사업실패로 초등학교만 졸업한 채 홀로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수채화 도구를 움켜쥔 채 화가의 꿈을 버리지 않았던 사람. 조선미술전람회 낙선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던 것…
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