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병오년(丙午년)이다. 붉은 말띠 해는 불의 기운이 강하고 창의성과 열정이 두드러진 해다. 갤러리세인 지난 4년 동안 용의 해, 토끼 해 등 그 해 기본이 되는 띠를 다양하게 담아내는 예술가를 초대한 전시를 꾸준히 진행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말을 청동기시대부터 본격 사육하였다. 이번 전시는 말과 동물 그림을 주로 담아낸 작가들과 기존에 띠에 맞는 주제 작업했던 작가들, 그리고 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가들로 구성한다. 경북 영천에는 역마의 길이 있다. 조선시대의 공식 관로였지만 그 후 사라졌다. 그 사라진 영천의 역사적 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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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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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Beyond The Painting\"회화 너머의 세상이 회화이다\"untitled,mixed media, 103x83x11cm, 2015 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대표10여 년 전 어느미술관에서 처음 본 김을 작가의 드로잉이 강렬하게 …
서양화가 이대희Melting Pot“제한된 공간 안에다양한 조형요소혼합과 공존 전체가 아닌 일부의 노출새로운 조형요소가되어 화면을 채워나간다.“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대표 갤러리세인 신진작가발굴 프로젝트, 2014년 <열 + 정>에 초대…
김기태유한한 아름다움 그곳은 사람들이 머물다간흔적인 풍경으로대체되어 있다.인간의 삶은 유한하기 때문에 아름답다.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대표UnknownArtist-Mar 3rd 14(Mixed Media on Canvas. 91X73cm…
동양화작가 이상희숨결 소나타 일상 바람이 놀고, 음악과 색이 어울려서바람이 놀고, 음악과 색이 어울려서 춤 추고,동식물이 속삭인다. 보이지 않는 여백 사이로… 숨결-소나타10, 2015, 장지, 채색, 75x145cm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도예가 김종인 Bottle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도자기를 보여주다심미적, 기능성, 그리고 촉각성까지연결되는 개념으로 보고 즐기고 사용하는 개념의 도자기를 보여준다 김종인 인터뷰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대표1. 김종인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199…
스토리텔러-이미지로 말하다정영숙(문화예술학박사, 경희대학교 겸임교수)회화는 작가의 직•간접적 경험과 상상을 바탕으로 이미지로 표현된다. 작가의 직접적인 경험을 중요시하는 가시적인 세계를 재현하거나 이미 경험한 세계를 기억으로 풀어내는 방식과 경험하지 않는 상상의 세계를…
조각가 김주호 평범함에서 찾는 즐거움세상 표정을 그만의 돋보기로 들여다보는 독창적인 관찰력··· 우리의 삶에서 공통분모를찾아내 단순화하는 작업 돋보여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대표 김주호(66)는 인체조각을 독창적으로 표현하는데 탁월하다. 재…
판화작가 신수진반복되는 작은 것들의 에너지를 모으다 일상 속의 작은 이미지의 반복에서 나타나는 자연의 생명력 포착··· 판화에서 회화, 설치작업으로 꾸준히 작품세계 확장정영숙 문화예술학 박사, 경희대 겸임교수, 갤러리세인 대표 신수진은 1996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