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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슈퍼컬렉터

인명사전 바로가기 : www.daljin.com/author/4744 이화여대 신문방송학 학사, 세종대 언론문화대학원 석사, 홍익대 미술대학원 석사. 전 헤럴드경제 편집국 부국장(미술전문 선임기자) 역임. 이화여대,경희대 강사. 뉴스핌 편집위원.

칼럼니스트

ALL(35)

2016. 12.

2016. 11.

(10)10달러짜리 고대 라틴조각 수집하던 내셔 부부, 최고의 조각컬렉터 돼 댈러스에 ‘예술 오아시스’ 만들다

팻시 내셔, 레이먼드 내셔회화를 수집하는 사람이 100명이라면, 조각을 수집하는 사람은 1명 쯤이나 될까? 정확한 통계가 없어 아쉽지만, 조각 컬렉터는 회화 컬렉터에 비해 매우 드물다. 그림을 사는 건 쉬워도 입체작품을 사는 건 훨씬 많은 문제를 수반하기 때문이다. 조…

이영란

2016. 10.

2016. 09.

(8)미술에 깜깜 절벽이던 보고타의 직물상 머그라비, 워홀 회화 800점 보유한 세계 최대 ‘워홀 팬’ 되다

“앤디 워홀(1928-87)의 전시를 열고 싶거나, 작품을 사고 싶은가? 그러면 맨해튼의 머그라비(MUGRABI) 패밀리와 접촉하라.” 뉴욕 미술계에서 금언처럼 통하는 말이다. 워홀의 작품을 800여 점이나 보유하고 있는 머그라비 패밀리는 이 부문에 있어 단연 세계 최…

이영란

2016. 08.

2016. 07.

2016. 06.

(5)25달러 들고 작가 스튜디오 맹렬히 누비던 루벨 부부, 유망주 발굴 육성하는 미국 최고의 ‘아트조련사’ 되다

돈 루벨, 메라 루벨 부부지구상에 미술애호가는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이 부부처럼 끝없이 ‘발로 뛰는’ 애호가는 흔치 않다. 주급 100달러를 받던 신혼 초부터 작가 작업실과 화랑을 매달 수십 곳씩 찾으며 작품을 음미하고, 창작활동을 목도했다. 그렇게 반세기 동안 미술품…

이영란

201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