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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미술사와 비평][GB26](7) 매튜 바니: 반복의 양면성 | 윤다인

1995년 출범한 광주비엔날레는 미술계 관계자뿐 아니라 많은 관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미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일반 관객이 방대한 규모의 전시를 온전히 즐기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본 연재는 《2026 16회 광주비엔날레》(2026.9.5-11.15)와 관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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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와 비평][GB26](4) 소흐랍 후라: 사진 바깥으로의 응시 | 민세현

1995년 출범한 광주비엔날레는 미술계 관계자뿐 아니라 많은 관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미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일반 관객이 방대한 규모의 전시를 온전히 즐기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본 연재는 《2026 16회 광주비엔날레》(2026.9.5-11.15)와 관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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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와 비평][GB26](3) 진 바스: 완결되지 않은 낯선 신체 | 강혜은

1995년 출범한 광주비엔날레는 미술계 관계자뿐 아니라 많은 관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미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일반 관객이 방대한 규모의 전시를 온전히 즐기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본 연재는 《2026 16회 광주비엔날레》(2026.9.5-11.15)와 관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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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와 비평][GB26](2) 정금형: 회복과 통제 사이 | 이누리

1995년 출범한 광주비엔날레는 미술계 관계자뿐 아니라 많은 관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미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일반 관객이 방대한 규모의 전시를 온전히 즐기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본 연재는 《2026 16회 광주비엔날레》(2026.9.5-11.15)와 관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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