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실파 창립 6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신사실파, 리얼리티의 성좌’가 1월 12일 상명대학교에서 개최됐다.
발표는 오광수(전 국립현대미술관장) : 한국근현대미술사에서 ‘신사실파’의 위상,
백영수(화가, 신사실파 동인) : ‘신사실파 3회전’ 회고
이인범(상명대 교수) : ‘신사실파’, 리얼리티의 성좌
최열(미술평론가) : 해방공간의 민족과 순수, 그리고 추상-‘신사실파’의 성립배경
박미정(환기미술관장) : ‘신사실파 60주년 기념전’에 붙여
김주원(유영국미술문화재단 학예실장) : 유영국과 신사실파
강병직(한예종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 책임연구원) : 장욱진에게 있어서 ‘신사실파’의 의미-동인활동과 영향관계를 중심으로

토론자로 김영순, 이영철, 참석자는 윤명로, 서성록, 최태만, 하계훈, 김철효 씨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