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1일 첫 경매를 마친 (주)오픈옥션이 아트센터 개관전을 3월14일 오후 5시 가졌다. 오픈아트센터는 강남구 청담동 피엔폴루스 2층 300평 규모이다. 개관전 1부 다인다색전(3.13-25)에 69명, 기운생동(3.28-4.8)전에 72명이 출품한다.

개관행사는 사회자의 참석자 중에서 테프컷팅 인사 호명으로 시작하여 테프컷팅,
기념사-오픈옥션 이금홍 회장 : "CEO 방에 그림 한점 걸기 운동, 건설회사와 제휴하여 입주시 옵션으로 그림 한점 걸기.... 단순한 유통체제를 넘어 발전시키겠으며 아직은 미숙하지만 새로운 시작으로 기대해달라는 내용"
오픈옥션 남광우 대표이사 : 짧은 인사
한국예총 이성림 회장 : 준비된 축사
부산비엔날레 이두식 위원장 : 끝까지 성공하시기를 주문
한국미협 노재순 이사장 : 화가들이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옥션으로 유명작가 위주의 옥션을 탈피하며 화가들이 적극 동참해달라...
오픈아트센터 이범헌 관장 : 새로 위촉을 받았으며 앞으로 기획초대전, 특별전 등을 열겠다. 7월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아트스타페스티발은 오픈아트페어이다. 앞으로 심부름꾼으로 열심히 일하겠다. 그리고 10명의 직원을 소개했다.
단국대 이영수교수의 건배 제의 "구구팔팔"로 공식행사가 끝났다.

참석자는 김종하, 정문규, 이인실, 구자승, 홍석창, 전호...많은 미술인 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4월24일 두번 째 경매를 준비 중이며 그동안 근무한 이인홍 전무는 물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