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에서 4월 29일부터 6월29일까지 열리는 '서울이 아름답다'는 서울특별시박물관협의회 소속 35개 박물관·미술관들이 소장한 서울 관련 자료 400여점을 5개의 주제로 구성했다.





전시실에 들어서면 먼저 서울의 진경산수화와 옛 지도, 사진, 풍경화 등을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