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팩토리
안아라×최진영의 '여우와 두루미의 식탁'
2017.04.07-2017.05.07 (전시 연장됨)





요리사 안아라와 일러스트레이터 최진영의 협업 프로젝트로
긴 테이블에 음식과 작품을 서로 교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젝트이다.
뒤죽박죽이지만 조화를 이루며 놓여있는 데, 정말 귀엽고 재미있는 상차림이다.
최진영 작가는 우화 속의 여우처럼 납작납작한 드로잉들과 손으로 만든 먹을 수 없는 것들을 식탁에 차려냈다.
원래 전시종료일인 4월 30일에서 5월 7일로 연장되었다. 드로잉도 살짝 바뀔 예정이라고 하니 이미 보셨던 분도 또 보러가도 좋을 듯 하다.
-편집팀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