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범모 <한국미술론> 출판기념회가 4월26일 오후 5시 수운회관에서 있었다.
사회자는 '그동안 윤범모선생은 여러권의 책을 출판했지만 공식적인 출판기념회를 연적이 없었으며 문화경쟁력이 중요한 시기에 방대한 양을 엮은 이책이 나오게 되었다...' 575쪽 40,000원
이제훈 준비위원장이 초청인 34명을 대표해서 여는 인사를 했다.
1.축사 : 이종상 예술원회원 ' 오늘 바쁜데 나왔다. 보통 미술평론가와 다르다. 그동안 작업 중에 난 윤범모씨에게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고백한다... <한국미술론>이란 거창한걸 내걸고 아무나 글을 쓸수가 없다...1주일 눈을 부릅뜨고 읽었는데 통섭의 개념, 원효사상이 내재되어 있다...유일하게 화폐를 두번 그린화가이다. 돈 그린 사람의 직접 축복받으라는 말이 박수를 받았다...

한국큐레이터협회 박래경 명예회장을 맞는 이제훈 씨

2. 윤범모의 좌충우돌 동영상 : 지나온 세월을 보여주며 빨간우산...박수사례
3. 치과의사의 대금연주
4. 시인으로 등단한 윤범모 시인의 '풍경도둑놈'을 여류 시인이 낭독
5. 축사 2: 살아있는 역사 102세 김병기화가의 인사 '20분간 이야기 하라고 시작하여, 범모 씨를 미국에서 만나 잊혀졌던 본인이 가나화랑에서 전시가 이루어졌다...102세의 건강 대단하다...
(이후 난 우리 박물관에서 강의가 있어 먼저 나왔다)



주인공 윤범모 동국대 석좌교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축하하는 열기가 가득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