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간회 창립50주년 기념전 행사가 6월9일 5시에 김종영미술관에서 있었다.

1968년 서울대 출신 8명이 창립한 단체로 창립회원 중 남철, 오종욱은 타계했고 미국으로 간 고영수 씨는 행방이 묘연하고

이정갑, 주해준, 최병상, 최종태, 최충웅 씨 5명이 한자리에 앉았다. 오른편에 류종민, 윤명노, 최의순, 최만린, 전준

신.구회원 56명 작품이 전시되고 주변 4개 화랑에서 12명 작가의 미니 개인전 '12 Documents'를 열며 '평창동 아트워크'를 마련하였다.


안병철 회장의 사회로 참석 내빈 소개, 창립회원 최종태의 회고, 종로구의회 안재흥 의원의 축사, 전 최의순 교수 축사, 창립회원 최충웅의 추가 회고, 전 전준 교수(김종영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 축사, 이번에 글을 쓴 미술평론가 고충환 총평으로 마무리 되었다. 기념사진 찍고 다과회로 이어졌다. 

참석자는 이순종 전 서울대 미대학장, 김효숙, 박충흠, 심정수, 안규철, 최인수...  미술평론가 박일호, 최태만, 고충환....

비서울대 김정희, 박헌열....



이정아갤러리 김승환전


   이정아갤러리 이상길전


  이정아갤러리 오창근전

  이화여대 박일호교수(왼쪽)


   류종민, 윤명노, 최의순, 최만린, 전준


  현대공간회 창립회원 이정갑, 최종태, 최병상, 주해준, 최충웅


 앞줄 최충웅, 이정갑, 최종태, 최만린, 윤명노, 최의순, 주해준, 최병상, 전준, 류종민, 000, 김효숙, 안병철 현대공간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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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여해 강원용탄신 100주년 제1회 여해상 시상식이 있었다.

강원용 목사를 기리는 상으로 본상 : 몽양 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부영), 특별상 : 노베르트 한스 클라인목사



   이홍구 전 국무총리


 시상하는 채수일 경동교회 목사와 수상자 노베르트 한스 클라인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