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학예사
'20세기 한국화의 역사'전과 관련하여 9월 6일 오전에 가락동에 위치한 김선두 선생 작업실을 방문했다.
최근 추구하는 '겹의 미학'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