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한국화의 역사'전과 관련하여 9월 6일 오전에 가락동에 위치한 김선두 선생 작업실을 방문했다.
최근 추구하는 '겹의 미학'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다.

'20세기 한국화의 역사'전과 관련하여 9월 6일 오전에 가락동에 위치한 김선두 선생 작업실을 방문했다.
최근 추구하는 '겹의 미학'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다.

'색의 언어, 그 너머: 이재삼, 채성필, 임태규, 이동욱', 아트그라운드헵타
김정현
2017. 09. 08.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 기자간담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김정현
2017. 09. 05.
경운동에서 와룡동으로: 탑골미술관, 칸옥션, 학아재미술관 외
김정현
2017. 09.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