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사무실을 나와 서울노인복지센터 안에 있는 탑골미술관을 찾았다.
신인작가지원전으로 김명희, 박혜영, 심미나의 3인전이 진행 중이었다.
실버도슨트의 안내를 받으며 전시를 관람했다.
seoulnoin.or.kr/local_welfare/museum
그 다음으로 찾은 곳은 4회차 경매를 위해 프리뷰 전시를 진행 중인 칸옥션. 건국빌딩 내에 있다.
칸옥션 입구

조선후기부터 1980년대까지 고서화와 다양한 공예품까지 선보이고 있었다.
오윤 '칼노래' 도록이 눈에 들어왔다.
갤러리우림에서도 전시가 함께 진행되었다. 2층과 1층, 지하1층까지 많은 작품들이 걸렸다. 김기창의 작품에 보여 눈길이 갔다.
지하1층 전시전경
창경궁 앞 삼거리에 위치한 학아재미술관으로 발길을 옮겼다.
학아재갤러리로 시작한 공간이 미술관으로 변경된 것으로 2016년 1월에 서울시 등록 미술관이 되었다고 한다.
박종해 작가의 유리공예 작품을 선보이고 있었다.
작품 세부
도보로 2분, 공동품 및 미술품을 거래하는 공드린갤러리를 찾았다.

창덕궁문화장터라는 이름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고미술장터를 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