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덕준: 1960년대 회화 - 살을 에는 듯한 시선
2018.1.10~2.18
갤러리현대


여로 675, 1967

노정, 1966


길 잃은 너구리, 1967

웃는 모습, 1966
일본 교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곽덕준 작가의 개인전 '1960년대 회화 – 살을 에는 듯한 시선'이 갤러리현대에서 열렸다. 전시작들은 작가의 힘들었던 20대 초반을 대변하는 작품들이라고 했다. 다양한 패턴들과 색감으로 작가의 복잡하고도 고달팠던 나날들이 잘 표현된 것 같았다.
-편집부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