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푸둥 하우미술관에서 '선지자의 편지: 요셉 보이스 x 백남준'(2018.1.20-5.13) 2인전이 열린다. 20세기 현대미술의 선구자였던 요셉 보이스(1921-1986)와 백남준(1932-2006)은 국제전위예술 운동인 플럭서스에서 함께 활동하며 예술의 사회참여, 자연과 문명의 공존, 동서양 문화의 융합 등을 함께 했다. 



   전시안내문


    백남준, 보이스작품




      윤재갑 관장


   백남준 작품


     백남준 작품 : 김수경 소장


백남준 작품 


1층에는 백남준의 비디오 조각, <굿모닝, 미스터 오웰> 영상, 퍼포먼스 등 개인 소장품을 중심으로 50여 점, 요셉 보이스는 하우미술관 소장품인 오브제, 아카이브 등 200여 점이 2층에 대규모로 전시된다. 3층은 뮤지엄 샵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관람객을 위해 밤 10시까지 개관하며 백남준, 보이스에 대한 작은 만화책을 만들어 배포하였다.

1월 19일에 열린 국제세미나에서는 전시 공동 큐레이터인 김남수 (백남준) 그레고르 얀센(보이스) 외에 이용우, 황두 등 13인이 참가하였다. 개막식행사는 야외 미술관 입구에서 인사, 기획자, 작품 대여컬렉터 들을 소개로 이어졌다.

2013년부터 근무 중인 윤재갑 관장은 작년 9월 개관전에 이어 이 전시를 통해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요셉 보이스 전시장


 국제세미나 : 000, 이정성, 김남수, 그레고르 얀센, 이용우, 000, 000


     전시 개막식 : 김남수, 이정성, 이광기, 000, 김수경, 박선원(상하이영사), 000, 이경은, 그레고르 얀센



Viki Lulu #VictoriaLu 와 쩡 하우 호텔 회장


대만 큐레이터 Viki Lulu #VictoriaLu, 그는 미술행사장을 찾아 퍼포먼스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