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겨울나기

장소: 국립민속박물관

기간: 2017.12.13 2018.3.5

 

국립민속박물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여 겨울나기를 개최하였다. 이 전시는 '겨울을 맞다', '겨울을 쉬어가다', '겨울을 즐기다', '겨울을 보내며'  4개의 섹션으로 구성하였다. 김화경<심촌취설도>, 이상범<실경산수(북한산대남문)> 등 설경을 묘사한 회화가 전시 초입에 전시되어 있었다. 갖저고리, 털토시와 같은 방한용품과 썰매, 스케이트 등 겨울철 놀이들도 소개하였다. 이외에도 한영수가 찍은 1950년대 한강의 겨울과 크리스마스 씰, 연하장 등 겨울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들 볼 수 있는 전시였다.


전시실 전경



한영수 사진, 한강의 겨울모습, 1950년대




달력, 연하장



작성자: 남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