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2018-12-07 ~ 2019-03-3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불리는 에바 알머슨의 전시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람했다. 작가는 둥근 얼굴과 편안하고 따뜻한 눈빛을 가진 인물들을 통해 일상 속의 행복한 모습을 그림에 담아냈다. 밝고 유쾌한 화풍은 보는 것만으로도 관람객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전시 공간은 각기 다른 방으로 구성된 집과 같은 형태로 꾸며졌으며, 유화, 판화, 드로잉, 작가 소장품 등 총 130여 점이 전시되었다.



- 편집부 :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