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展
송형노
2019. 3. 13 - 4. 13
더트리니티갤러리
서촌에 위치한 더 트리니티 갤러리(THE TRINITY GALLERY)는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띠를 맞아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돼지’를 주제로 작업하는 ‘송형노’작가의 개인전 『꿈』展을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3일까지 개최하였다.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신작 꿈, 삶, 복, LOVE와 같이 희망찬 에너지를 상징하는 단어들이 캔버스위에 함께 표현된 레터링 연작을 선보였다.




김지현, 조수연 2인전
2019.4.9-4.14
팔레드서울



김지현
편안함과 안주를 주제로 어떠한 삶의 방해도 받지 않는 공간이 되는 구름과 하늘 위에서 다양한 쉴거리를 그리는 작가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속에서 나를 편한하게 쉴 수 있는 소파들이 구름위나 하늘위에 떠있는것을 볼 수 있다. 작가의 그림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토끼를 쫒아 나무 구멍아래로 떨어질때의 이미지가 그려졌다.


조수연
작가는 캔버스가 아닌 투명한 소재를 캔버스 처럼 활용하여 작업을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천 위에 그림을 그린다는 것 뿐 아니라 투과되는 투명한 판에 앞과 뒤를 모두 활용하여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작가는 투명한 소재에 형상이 올라가면 투과하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새로운 형상을 만들어준다. 그로 인해 필름위에 뿐만 아니라 투과하면서 또 다른 모습이 보여진다라고 작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편집부 주애, 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