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없어,
고양이展
2019.6.4-16
팔레드서울


작년에 이어 올해는 작가가 늘어났으며, 팔레드서울 전관에서 전시를 하게된 시즌2 <나만없어, 고양이전> 작년에 많은 사랑을 받아서 다시 전시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 각각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가 그림속에 그려진다. 행복한 전시가 시작되었고 벌써 끝나버렸다. 내년엔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된다. 


김여옥



이진아



김한울



백영욱



응당고양이



혜진



박은지



이새벽



CAOVANA



김대영


세상 모든 동물들이 살아가는데 안전한 날이 올때까지 인간은 지구를 지배하는것이 아닌 보호하는것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할것이다. 이 전시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것이 아닌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주애, 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