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김세중기념사업회 주최 제33회 김세중조각상 시상식이 2019년 6월24일 5시부터 김세중미술관에서 있었다.


제33회 김세중 조각상 심정수, 

제30회 청년조각상 최종운·백정기, 

제22회 한국미술 저작·출판상 김언호 한길사 대표 


조각가 유영호 씨 사회로 국민의례, 여는 말 : 최만린, 조각상 심사평 : 심문섭, 저작.출판상 심사평 : 최열, 역대 수상자 작품 영상, 시상, 수상자의 말 : 심정수, 백정기(작가 해외- 부친이 대신), 최종운, 김언호, 맺는 말 : 김남조


특이 사안은 전 문화부 장관인 암투병중인 이어령 선생님의 강연 '조각도 사라져야 한다...몽고반점...백남준 작품에 대한 이야기...' 행사가 2시간 이상 소요 후 끝났다. 이어령 선생님 강연내용 일부를 SNS에 올렸다. 


김세중기념사업회 이사장, 시인 김남조

조각상 심사평 : 심문섭

저작.출판상 심사평 : 최열

정재철, 김남조, 최만린, 저작 출판상을 수상하는 김언호 한길사 대표

                   시상식 맺는 말 : 김남조

앞줄: 심문섭,김남조,이어령,최만린, 심정수,이기웅, 뒷줄: 정재철, 이근배, 최종운, 백정기 부친, 김언호,윤영달,원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