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芻 반추상 : 1999-2004 작고미술인》 전시 준비를 위해 2019.6.24.서양화가 고화흠(1923-1999) 자택을 유가족 분들의 도움을 받아 방문했다.



작고 후 20년이 지났지만 유가족 분들은 작업실을 보존하고 작품들을 잘 관리하고 계셨다.


작업실 한 켠에는 활동상을 살펴볼 수 있는 감사, 공로패 등이 있었다.


가족사진

뒷줄 제일 왼쪽 인물이 서양화가 고화흠

고화흠과 부인 섬유예술가 김인숙



김달진과 고화흠선생님 자제 고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