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가려진 보물에트루리아 문명을 찾아서 특별전 “로마 이전에트루리아” 2019.7.9 - 10.27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고대 지중해 문명의 한 축이었던 에트루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로마 이전에트루리아』를 개최한다국립중앙박물관은 2008년 이후 세계 여러 고대 문명을 국내에 소개하는 세계문명전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10그리스의 신과 인간을 시작으로 고대 지중해 문명인 이집트 문화(2009, 2016), 그리스 문화(2010), 로마 문화(2014)를 차례로 국내에 소개해 왔다이번에 선보이는 ‘로마 이전에트루리아’는 고대 지중해 문명의 한 축이었지만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에트루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 전시는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 등에서 엄선한 약 300점이며전시실은 아래와 같이 5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1 <지중해의 가려진 보물에트루리아>에서는 에트루리아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등 에트루리아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 <천상의 신과 봉헌물>에서는 에트루리아인 삶 속의 신의 이야기다

3 <에트루리아인의 삶>에서는 시와 음악무용연회를 즐긴 에트루리아인의 삶을 다루고 있다. 4 <저승의 신과 사후 세계>에서는 에트루리아의 저승의 신과 내세관에 대해 소개하고에트루리아의 무덤과 장례 의례를 설명한다. 5 <로마 문화에 남은 에트루리아>에서는 에트루리아에서 출발한 고대 로마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특별전과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다특별 강연은 전시의 이해를 돕고 에트루리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 교육프로그램, 뭉화행사를를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성인요금 (개인): 9,000원 / (단체): 8,500원

어린이 및 청소년요금 (개인): 5.000원 / (단체):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