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경성 관장 탄생 100주년에 타계10주기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경성을 회고하다》전을 2019년 9월 27일부터 2020년 3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디지털아카이브에서 개최한다. 


■ 전시개요  

o 제  목: 《이경성을 회고하다 (LEE Kyungsung Retrospective)  

o 일  시: 2019. 9. 27.(금) ~ 2020. 3. 29.(일)  

o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디지털정보실 3층 디지털아카이브  

o 부  문: 이경성 관련 주요 자료(서신, 기안문, 사진, 훈장, 도서, 드로잉북, 가구 등) 및 작품  

o 관람료: 무료


9월27일 3시반부터 첫번 째 토크쇼를 강승완 학예실장이  사회를 보았다. 세 사람이 이경성관장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오광수 : ' 서울올림픽미술관(지금 소마미술관) 건립 때 주민들의 건립 반대이야기, 

정양모 : '계간미술 친일잔재 설문조사 특집 관련 작가들의 항의에 이진회 장관에게 사표를 던졌다....미술당 이야기...

최재은 : 나는 이관장의 인연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 작품을 설치했고 나무위에 덮어 씌운 철판이 20년이면 산화될 지 알았는데 남아있다. 몇작품은 이 광장님과 공동작품이라해고 과언이 아니다...

몇명을 지목하여 '이경성은 (단답형으로 00000다)' 로 답변 후  5시 개막식을 가졌다. 

개막식은 류지연 소장품자료관리과장 사회로 윤범모 관장 인사, 전시담당 이세영 아키비스트의 설명이 있었다. 참석자는 유족으로 미국에 있는 따님 이은다, 외손녀 박나희(가고시안갤러리 근무), 막내 여동생 이복숙 외


■ 전시연계 프로그램  o 릴레이토크  

- 1차 개막토크: 인간 이경성을 이야기하다    · 일시: 2019. 9. 27.(금) 15:30~17:00     

· 강연자: 오광수(뮤지엄 산 관장), 정양모(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최재은(작가)  


- 2차: 미술관ㆍ박물관 관장으로서의 이경성    · 일시: 2019. 10. 17.(목) 14:00~16:00     

· 강연자: 김달진(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장), 이인범(상명대 교수), 홍선표(한국전통문화대 대학원 석좌교수) 

 

- 3차: 미술이론가로서의 이경성    · 일시: 2019. 11. 6.(수) 14:00~16:00      

· 강연자: 김영순(전 부산시립미술관장), 김현숙(KISO 미술연구소장), 최열(미술평론가)  


- 4차: 미술교육자로서의 이경성    · 일시: 2019. 12. 5.(목) 14:00~16:00    

· 강연자: 양주혜(작가), 임정희(미학.미술평론가), 조은정(고려대 초빙교수)


이경성 미니 홈페이지 

https://www.daljin.com/ver01/FAMILY/ks_lee/index.html


     강승완, 오광수, 정양모, 최재은

  최재은 작품

 이경성 인물(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소장품)

 이경성 작품

  이경성 년표

                      김달진, 이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