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F ART SEOUL 이 올해 18회로 2019.9.26 - 9.29 코엑스에서 열린다.
세계 17개국 175개 갤러리 참가하며 9월25일 VIP 프리뷰가 있었다.
이번 전시의 근대미술 특별전인 '한국 근대회화, 역사가 된 낭만'에는 26명의 38점이 나왔다.
현대화랑에서 창간한 <화랑> 1973년 가을호 표지화로 소개되었던 천경자 그림도 오랜 만에 다시 볼 수 있었다.
사진 촬영은 몇 작품이 저작권 문제로 제한하였다.



어색한 박서보와 하종현

부산 미광화랑 김기봉 대표

김달진, 부산 조각가 박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