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ESIS THERAPY:
2019 MIMESIS ART MUSEUM COLLECTION
2019.08.14~
미메시스아트뮤지엄










'재현의 방식'이란 주제로 미메시스아트뮤지엄에 김성국, 박기일, 이지영, 우정수, 정직성, 최윤희, 제여란, 장재민, 민병헌, 이세현, 박진화의 작품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그림이라는 프레임에 그려진 또다른 프레임, 작가의 작업실 풍경에서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느낌, 인간이 틀에 갖혀 길러지는 인물원, 유토피아 안에 실존하는 장면 등 현실인지 이상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판타지적 요소들이 있다. 
가짜인듯 진짜인듯 아리송한 작품들을 통해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이상인지를 상상하면서 감상할 수 있었다. 



-편집부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