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조 : 도열하는 기둥>이 2020.6.18 - 11.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1전시실과 중앙홀에서 열린다.

우리 현대미술에서 기하학적인 추상화를 추구하다 49세(1941 - 1990)에 작고한 작가의 작고 30주기 회고전이다.

'파이프작가'라는 별명이 있고 <핵> 시리즈가 주축이다.


전시 구성은 1. 색띠의 탄생, 2. 평면과 모티브의 구축, 3. 고요한 일렁임, 4. 음과양의 변주, 5. 무한을 향하여로 

작품 90여점과 아카이브 50여점을 전시.

10월3일 전시를 관람했고 유튜브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