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화: 1990년대 이후 북한 조선화 - 김상직, 선우영, 정창모, 황영준
2020.10.1 - 10.5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다물통일문화재단(이사장 김영숙)이 주관하는 오늘의 조선화전이 추석 연휴기간에 열렸다.
선묘법의 대가 : 화봉 황영준(1919-2002)
현대조선화의 거장 : 근암 김상직(1934-2010)
몰골법의 대가 효원 : 효원 정창모(1931-2010)
세화기법의 대가 : 산률 선우영(1944-2009)
10월2일 김영숙 이사장을 만났고 1990년초 평양에 1년여 머무르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북한미술 컬렉션을 시작하였다.
북한미술 전문미술관인 송화미술관을 강남에서 운영도 했으며 현재는 삼청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북한 조선화 대가들의 직접적 관찰과 사실주의적 묘사와 세심한 필력으로 그려낸 북녘의 아름다운 산천을 볼 수 있었다.
짧은 전시기간, 홍보 부족이 아쉬웠고 창원전시는 취소되었다.



성능경, 김영숙, 김달진, 윤진섭
김영숙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