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기역극장 프로젝트 황금광시대 2020.10.8 - 12.27 일민미술관
이번 전시는 1920~30년대 신문, 잡지의 실제 기록과 동시대작가들의 예술적 상상으로 100년 전 경성과 당대 사건들을 다룬 전시다. 1926년에 지어져 시대의 흔적을 간직한 일민미술관에서 관람객은 작품을 따라 도시 경성을 방문하여 '남겨진 것과 사라진 것 사이의 경계'를 마주하게 된다.



전시 중 소장품을 (한국 언론과 미술의 인터랙션을 본격 재조명한 첫 전시회) ‘광화문 139번지: 신문과 미술 1920∼2000전’ 이 2000. 7.6 - 8.10 일민미술관에서 열렸었다.
동아일보 창간 이후 80년간 신문과 자매잡지 등에 선보였던 근 현대미술 대표작가들의 회화작품과 인기리에 연재됐던 소설들의 삽화, 만평 만화의 원화 등 500여점을 한데 모은 이번 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