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만이 찍은 장사익 사진전 2020 10.7 - 10.13 경인미술관
김녕만사진집 <장사익 당신은 찔레꽃> 출판기념
71세의 동갑내기로 인생의 동반자이다.
공연은 현장보존이 어렵지만 사진은 순간의 기록이 영원하다.
공연과 삶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집 6만원
장선생님은 우리 박물관 근처에 살고 계시고 꾸밈과 가식이 없어 좋다. 온몸을 파고드는 음색/ 소리에 전율을 느낀다.
유튜브



8년간의 시차
신나는 댄스파티
저자서명
김녕만, 장사익, 김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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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만사진전에서 나와 노화랑 노승진 대표를 만났다.
갑자기 쓰러졌는데 회복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