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리히터
4900가지 색채
컬렉션 소장품 전시
에스파스루이비통 서울
202.3.12 - 7.18

1960대부터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 작품을 선보인 독일 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전시가 에스파르 루이비통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작품들은 루이비통재단의 소장품들로, 4점 및 영상이 전시되어 있다.
4900가지 색채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는데, 4900가지 색채는 색상표의 색들을 우연과 즉흥성을 이용하여 정사각형 컬러 패널 196개를 만들어 조합하여 대형패널로 완성시켰다.
패널은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인해 오묘한 아우라를 느끼게 하며, 무작위 조합으로 이루어진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 다른 무언가를 떠올릴 수 있다.

*도슨트 예약 추천
*관람 시간: 매일 12:00-19:00
*무료전시
-편집부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