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시대의 요절작가 이달주전(5.15-6.20 가나포럼스페이스) 오프닝 광경

이달주(1920-1962)의 이번 유작전은 1964년 추모전 이후 40년만에 마련되었으며 그의 작품은 몇 점 남아있지 않다.
미술평론가 이경성씨는 '한국의 풍류시인'이라 평했으며 이번 출품작은 1층 전시장에 5점, 2층 전시장에 6점이다.

(사진) 좌로부터 윤재우, 김진명, 김흥수, 박창돈

- 사진제공 : 가나아트갤러리 큐레이터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