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산수를 정립한 겸재 정선의 작품을 모은 대겸재전이 5월16일부터 30일까지 간송미술관에서 열렸다. 진경산수 뿐 아니라 인물, 화조, 초충 등 다양한 주제와 화풍을 보여주었다.







지난 5월22일 낮 12시 조금 전에 전시장에 도착했는데 학생 단체까지 겹쳐 장사진을 이루었다. 해마다 봄, 가을 기획전을 여는 간송미술관, 그곳은 우리 미술품을 보겠다는 사람들로 항상 붐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