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미술관 큐레이터였던 이미지연구소 소장 최광진씨가 "부드러운 욕망" 전시를 기획하여 6월2일부터 15일까지 덕원갤러리에서 가졌다.
이 전시는 잊혀져 가는 한국인의 미의식을 조명하기 위한 기획으로 '여성작가 7인의 생태적 미의식' 이란 부제로 중진 7명이 출품하였으며 책을 펴냈다.

사진 왼쪽에서 최수화, 김수자, 유영희, 원문자, 송수련, 석란희, 조문자 씨

사진제공│사진기자 유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