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트 오브 주얼리
2024.12.6-2025.3.16
롯데뮤지엄

주얼리 컬렉터 카즈미 아리카와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앤티크 주얼리 컬렉션 전시이다. 주얼리는 정치, 경제, 예술 등 시대상이 고스란히 담긴 인류의 유산이다. 이 전시에는 매우 희귀한 고대 보석부터 근대까지, 5000년 역사의 걸작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오직 아름다움을 위해 창조된 주얼리가 담긴 시대정신과 미학, 장인 정신을 탐미하는 반짝반짝한 시간이었다.




색감이 너무나 선명하고 화려하고 모양도 다양해진다.

고대, 중세 , 르네상스 - 신에서 인간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의 시작
신과의 매개체였던 고대부터, 영혼을 정화했던 중세, 인간을 화려하게 치장했던 르네상스까지, 보석 5000년 역사의 시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글,사진 - 예슬, 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