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던
무더웠던 여름!



그러나 이제는 여름이 멀어져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며 가을의 문턱에 들어섭니다.



그동안 포토카페에 사진을 제공해주던 덕수궁 궁중유물전시관에서 근무하던 강순형 관장이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연구실장으로 옮겼습니다.

대전으로 내려오는 새벽길의 들녁과 그리고 서울로 올라가는 저녁의 낮달입니다.

- 사진 / 강순형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