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5년 2월16일 서울 모란갤러리에서 제24회 석남미술상 수상작가 윤정선과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인 석남 이경성전이 열렸다. 김장섭씨 사회로 오후 5시부터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윤진섭 회장의 석남미술상 선정 결과 보고, 시상식, 윤정선 씨의 수상 소감, 시인 김남조 씨의 축사, 이동명씨의 대금 연주로 이어졌다.
참석 인사는 국립중앙박물관 전 정양모 관장, 한국박물관협회 김종규 회장, 미술평론가 이구열, 오광수, 김인환, 김홍희, 윤진섭, 김영호, 최열, 국립현대미술관 정준모 학예실장, 이영미술관 김이환 관장, 환기미술관 박미정 관장, 선화랑 김창실 사장, 그로리치화랑 조희영 사장, 미술가 전뢰진, 신금례, 박석원, 김영원, 전수천,곽대웅 씨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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