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전시기획을 설명하는 이준학예실장, 우측에 삼성미술관 리움 홍나희 관장, 삼성문화재단 한용외 사장
삼성미술관 리움이 <이중섭 드로잉 : 그리움의 편린들 5.19 - 8.28> 일반 공개에 앞서 5월18일 오후 5시 오픈했다.
삼성문화재단 운영실 장경숙 수석의 사회로 홍나희 관장의 인사에 이어 이준학예실장의 전시 기획의도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전시 관람 후 옥상 가든 다과회도 있었다.
문화재청 유홍준청장, 국립중앙박물관 이건무관장, 국립민속박물관 김홍남관장, 미술평론가 이경성, 이구열, 박래경, 유재길, 최병식, 갤러리현대 박명자, 선화랑 김창실, 국제갤러리 이현숙, 미술가 한묵, 최경한, 윤영자, 이신자, 조선일보 정중헌논설위원, 유가족인 조카 이영진 씨 외 많은 미술계 사람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중섭 작품 진위 논란 속에 시의 적절하게 열린 이번 전시 출품작 100여점 중 2/3은 리움의 소장품이고 1/3은 대여 작품이라고 말했다.

<사진위> 이중섭 | 소와 소년 | 1942
<사진아래> 미술평론가 이경성씨와 김달진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