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의 미술행사 베니스비엔날레



8월23일 지아르디니 공원에 있는 국가관 관람

이번 한국관은 15명이 출품한 <문뒤의 비경>으로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지만 잡히는 게 없고 산만해 보였다. 특히 함진의 작품은 파손과 도난의 위험으로 전시가 중단된 상태였다. 건물 옥상의 최정화 작품은 관람객의 시선과 호기심을 끌었다.








8월24일 아르세날레 주제관 전시 관람

이번 주제는 <언제나 조금 더 멀리>로 올해 110년만에 처음으로 여성기획자가 맡았으며 페미니즘,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대거 전시되었다.



김달진미술연구소는 처음으로 아트투어 1탄으로 <베니스비엔날레와 예술가의 마을 방문> 상품을 만들어 여행단 모객을 했다.
8박10일에 289만원,
과연 몇 명의 사람을 모을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통례를 깨고 25명을 모집해 나와 유앤지투어 유봉열 사장을 포함 27명이 8월19일 출발하여 8월28일 귀국했다. 대학교수 부부 3팀에 공무원, 한국미술협회 직원, 서양화가, 조각가 등 신분도 다양했다.

로마> 바티칸> 삐에트라산타> 친꿰떼레> 베니스> 밀라노> 스위스 취리히> 알프스 명봉인 팔라투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서울아트가이드 10월호에 소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