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보름 후면 추석이다.

국립광주박물관 뒤뜰의 석류가 익어간다.

가을이 깊어감에 따라 석류는 더욱 빨갛게 익어갈 것이다.




사진제공 :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실장 강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