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1년 9월부터 1996년 1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자료실에서 근무를 하다가 1996년 2월 가나화랑 가나미술연구소 자료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가나아트 총괄팀장도 거쳐 5년 10개월을 일하던 가나화랑에서 독립해서 김달진미술연구소를 2001년 12월 개소했다.








2002년 1월부터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고 <달진닷컴>을 운영한다. 그간 4년 동안 연구소 장소를 제공해주신 가나화랑에 감사드리며 10월4일 이전했다. 몇 달간의 자료정리 후 미술자료실을 공개할 예정이다.

새 주소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455-7 3층 김달진미술연구소 T. 3217-621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