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예술관 시청각실에서 있었다.
사회:최태만(국민대학교 교수)
김백균 : 인물미술사 기술의 가능성과 범위
강태성 : 미술사 연구에있어서 Biobibliography 의미
김준기 : 아도르노의 비판이론과 탈근대적 예술가 주체의 문제
최열 : 인물미술사학의 현황과 과제
김영순 : 「반추되는 일제 관학자 세키노 타다시(關野貞)」
ー<아시아 답사>전시를 중심으로-
토론: 사회-김영호(중앙대학교 교수)
김종길, 박천남, 조은정, 박계리.

뒤 왼쪽) 정준모, 김종길, 김달진, 박계리, 최열
앞 왼쪽) 강태성, 김영호, 김백균, 조은정, 윤범모, 김영순, 최태만, 신장식.

인물미술사학회 현재 회장 : 윤범모, 부회장 : 김영순, 김영호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