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에 아시아권에는 3개의 비엔날레가 열린다.
6회 광주비엔날레(9.8 - 11.11) 주제: 열풍변주곡
6회 상해비엔날레(9.6 - 2007 1.5) 주제 : 하이퍼디자인
1회 싱가폴비엔날레(9.4 - 11.12) 주제 : 믿음





아시아 3개 비엔날레 공동설명회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4월24일 11시30분부터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렸다. 이 세 비엔날레는 요코하마, 뉴욕, 마드리드, 도쿄에 이은 일정이다.
각국에 전시총감독이 참석해 행사 내용을 소개하였는데 싱가폴비엔날레 후미오 난조 감독은 모리미술관 사정으로 불참하고 사무국장이 대신하였다.

베니스나 휘트니 등 잘 알려진 서양의 비엔날레보다는 입지가 좁지만, 대신 ‘아시아’라는 테두리 안에서 뭉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이는 정보를 공유하고, 작가 중복을 최소화하고, 세 도시를 묶는 패키지 여행상품도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