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남은 8년 5개월간(1945.10.31 - 1954.3) 재임하며 박물관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재개관 행사는 윤용구 학예실장 사회로 내빈소개, 이경성 공로패 및 관계자 기념패 수여, 안상수 인천시장의 격려사, 시의원, 국회의원,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김종규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회장은 인천시립미술관 건립을 요청했다.
2시 개막 참가를 위해 서울 현대갤러리에서 12시반 예약 관광버스에는 빗속에도 31명이 동참하여 떠났다. 김남조, 허동화, 김이환, 안휘준, 김인환, 이규일, 권태선, 이영범, 임명진, 임히주, 강정식, 고병복, 정보원, 이연수, 박미정, 정현, 박은순, 김현숙, 최열, 조은정, 최태만, 월간미술, 미술세계 기자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다.
